주요 내용 섹션으로 이동 앵커 포인트

동부해안 국가풍경구

앵커 포인트

동해안 랜드아트 여행

동해안 랜드아트 여행

동해안 랜드아트 여행

동해안의 랜드아트는 2015년에 시작된 이래, 동해안 최대규모의 예술문화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행사는 국내외에서 거주하는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동해안 연안에 거점을 두고 창작활동을 할 뿐 아니라, 예술공방 스튜디오를 열어 행사기간에는 일반 대중들도 동해안 예술창작인들의 생활공간에 함께 해 볼 수 있습니다. 3년간의 행사로 인지도를 쌓은 본 행사는 수많은 동해안의 비경과 예술작품들이 어우러져 인기있는 필수방문지가 되었으며, 역대 전시된 예술작품지도를 따라 동해안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1일차

타이동 기차역 → 점심식사 → 타이동탕창(설탕공장):카타문화체험 → ⟨자루란 휴양지구⟩ → 위에광 샤오잔 → 두란탕창 → 94잡화점 또는 위에광하이(달빛바다) 커피숍 (DIY체험행사) → ⟨동허챠오 휴양지구⟩ → ⟨샤오마 부락⟩ → ⟨두란 여행객센터⟩ → ⟨아메이족 민속센터⟩ → 동허 부락(저녁식사) → 청공진 숙박

2일차

청공 보트선착장 해양환경교실 → ⟨난주후 부락⟩ → 타오웡 바이허 춘티엔(점심 식사) → ⟨창빈 진강 대도⟩ → ⟨시부란 여행객 센터⟩ → 화롄 기차역


비고:일정 중 ⟨⟩ 표기 내의 관광지는 동해안 랜드아트 페스티벌의 작품이 있는 곳입니다.

동해안 랜드아트 페스티벌 연안 예술창작

핫한 포토스팟

동해안 랜드아트 페스티벌 연안 예술창작.
동해안의 랜드아트 페스티벌은 2015년에 개최된 이래 동해안 최대규모의 예술문화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행사기간에는 동해안에 거주하는 예술가들 및 소수의 해외 예술창작인들을 초청하여 동해안 연안에 거점을 마련하고 한달동안 창작활동을 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 자연소재를 결합하여 동해안 현지의 이야기와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대형 예술작품을 만들어냅니다. 예술가들의 작품과 동해안의 토지는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작품들도 토지와 문화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동해안 랜드아프 페스티벌 행사는 동해안에서 15점을 훌쩍 넘는 예술작품을 만들어냈고, 이러한 예술작품들은 동해안의 산과 바다가 이루는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예술작품이 전시된 곳은 최근 여행객들이 필수방문하는 인기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예술작품으로는 신서 부락의 <땅위의 기쁨>, 두리 여행객센터의 <파오 펑징(풍경에 잠기다)>, 자루란의 <해변에서 책을 보는게 어때요>등이 있습니다.

예술공방 스튜디오 오픈

예술이 곧 생활이 되는 재미를 체험해 보세요

예술공방 스튜디오 오픈
동해안에서 오픈하는 예술공방 스튜디오는 동해안 랜드아트 페스티벌에 포함되는 일련의 행사들로, 동해안 연안에서 생활하는 예술 창작인들을 초청하여 일상생활 및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행사기간동안 일반 대중들이 스튜디오의 각종 소형전시회와 재미있는 DIY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예술체험활동을 통해 예술창작과 더 가까워지고 예술이 곧 생활이 되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창빈 진강 대도

근년 핫한 포토스팟

창빈 진강 대도
광 부락은 타이동현의 창빈향에 위치한 곳으로, 예전에는 스컹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타이 11번 도로 약 85K 지점에 있으며, 배산임수 지형의 아름다운 부락입니다. 부락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해안산맥의 ⟨진강산⟩인데, 산세지형과 음영의 조화로 마치 거대한 킹콩이 산에 우뚝 서있는 듯하여 ⟨진강(킹콩)산⟩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으며, 창광 부락의 중요한 지표이기도 합니다⟨br⟩ 창광부락에 들어서면 동 13번 도로인 창광산업도로1로를 따라 서쪽으로 가다보면 쭉뻗은 ⟨진강 대도⟩에 도착하게 됩니다. 길 위에 서면 남북양측으로는 끝이없는 계단식 논이 펼쳐져 있어, 바닷바람이 불어올때마다 황금빛의 벼이삭이 파도처럼 출렁거리는데, 동쪽의 태평양에서 들려오는 파도소리와 어우러져 매우 아름답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풍경은 화롄종구(골짜기)의 ⟨보랑 대도⟩와 같이 매우 유명합니다.
끝이 없을 것만 같은 진강 대도는 신비한 나라로 통하는 샛길처럼, 진강산 방향으로 가까이 걸어가면 지세가 점점 높아지면서 태평양과 창광 부락의 끝없이 펼쳐진 자연경관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됩니다. 진강산의 모습을 더 자세히 보고싶다면, 반드시 날씨가 맑을 때 가야 위엄가득한 킹콩의 얼굴과 윤곽을 볼 수 있습니다. 진강산은 마치 창광부락의 수호신처럼 말없이 부락의 자손들을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동해안 부락체험

아메이족 문화의 열정과 활기를 느껴보세요

동해안 부락체험
근래 동해안에서 적극적으로 부락관광을 홍보하면서, 동해안의 특색있는 아메이족 부락들이 새롭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화롄 해안선 최남단에 위치한 <징푸 부락>은 산, 바다, 강이 만나는 독특한 경관을 자랑하며, 저명한 동해안의 요리사인 ⟨천야오중⟩이 징푸부락 내에 오픈한 ⟨타오웡 바이허 춘티엔⟩ 레스토랑은 현지에서 자란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어, 부락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의 필수맛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창빈향에 위치한 ⟨난주후 부락⟩은 활기찬 부락의 어머니들이 적극적으로 부락 가죽공예산업, 먹거리, 아메이족 가무공연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정갈한 환경과 맛있는 수제 찹쌀주, 그리고 과거 ⟨안통위에링 구따오⟩의 역사 이야기는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매력적인 특색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