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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해안 국가풍경구

앵커 포인트

동해안 체험여행

동해안 체험여행

동해안 체험여행

동해안의 범위는 타이완 화롄, 타이동 2개 현의 해안지역을 포함하고 있으며, 드넓고 푸르른 산과 바다의 아름다운 경치와 풍부한 동식물 생태군락은 동해안의 필수여행입니다. 그리고 유구한 역사의 선사문화 및 현지 원주민 문화도 동해안의 가장 전통적인 여행일정입니다. 무슬림 관광객 여러분도 마음편히 일정 중의 숙박업체와 식당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깊이있는 동해안 여행을 즐겨보세요!

1일차

화롄 기차역 또는 공항-화롄시 → 화롄여행객센터 → 쉐이롄 지라이 사냥꾼학교 → 징푸 문화체험 → 점심 식사(타오웡 바이허 춘티엔 레스토랑, 전화로 사전예약 필수) → 피시리안 부락에서 목제양 만들기 체험 → 두리 여행객센터(무슬림 기도실 구비) → 푸산 어류보호구역 → 저녁식사(나루완 호텔 췌이위엔, 무슬림 프렌들리 관광업소) → 티에화춘 → 숙소로 돌아와서 휴식(나루완 호텔, 무슬림 프렌들리 관광업소)

2일차

아침식사(나루완 호텔, 췌이위엔, 무슬림 프렌들리 관광업체) → 타이동 선사문화 박물관 → 점심식사(이타이완 레스토랑, 무슬림 식당) → 타이동 삼림공원에서 자전거타기 → 타이동 기차역 또는 공항


비고:본 일정 중의 식당은 대부분 무슬림 프렌들리 레스토랑으로, 3-5일 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화롄 관광객센터

끝없이 아득한 훼이란

화롄 관광객센터
화롄 관광객센터는 넓은 시야로 태평양을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센터 내부의 전 구역에는 자연, 인문 자원 및 동부해안연안의 여행지 전시실 및 멀티미디어실이 있습니다. 센터 옆에는 백합들이 자라고 있어, 백합의 개화시기에 주변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한 편의 노래처럼 시처럼 펼쳐진 부드러운 바람에 흔들리는 백합의 아름다운 물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지라이 사냥꾼학교 체험

어머니의 수호, 태양의 아이들

지라이 사냥꾼학교 체험
지라이 사냥꾼 체험은 숲속체험활동으로, 도구없이 야생에서 불피우기, 함정제작, 계곡 트랙킹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해양체험활동으로는 스킨스쿠버, 스노클링, 화롄 외해 바다낚시등이 있습니다. 산이나 바다 어디서든, 소중한 지식과 기술을 배울 뿐 아니라, 전통과 관광의 연계 속에서 더욱 넓은 각도로 타이완의 토지와 문화를 바라보고 대자연과 공존공영하는 가치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징푸 문화체험

열정과 뜨거운 피를 뿜어내는 태양의 부락

징푸 문화체험
따뜻한 색감의 촌락, 징푸는 아메이족의 언어로 ⟨자웨이⟩라고 부르는데, 산간의 평지라는 뜻입니다. 해구생태가 매우 풍부하여, 부락이 어업을 주요산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징푸에서는 뗏목젓기, 그물엮는 기술 배우기, 전통 궁술을 직접 체험해보며 징푸에서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수렵생활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피시리안

해양의 중생과 영속적인 아름다움

피시리안
⟨지미⟩ 브랜드와 피시리안 부락이 연계하여, «봄날의 오후를 향해 걷다»라는 책 속에 등장하는 소녀의 뒷모습을 부락의 11개 장소에 그려넣었습니다. 이 11개 그림의 다른 점을 찾아보다보면 피시리 부락의 아늑함과 소박함까지 발견하게 됩니다. 인물 벽화 뿐 아니라, 부락내에 방치되었던 공간과 오래되어 버려진 집들도 다시금 생기를 입게 되었습니다. 지미 공원지구를 찾아 감상하는 것 외에도 산과 바다가 감싸고 있는 부락의 자연경치들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푸산 어류보호구역

해양의 중생과 영속적인 아름다움

푸산 어류보호구역
푸산 어류보호구역은 동해안 조간대의 생태가 풍부함 해안 관광지입니다. 지형이 평탄하고, 수질이 맑으며, 산호초가 부근해역에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해변에는 부드럽고 고운 모래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조간대 해설가이드, 개미귀신 잡기, 꽃게 잡기, 치어 돌보기 등 다양한 생태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철화촌(티에화춘)

이 부락의 이름은 ⟨예술⟩입니다

철화촌(티에화춘)
철화촌(티에화춘)은 20명의 현지 예술가와 현지 농가가 집결해 수많은 수공예 브랜드와 타이동의 특산품들을 끌어모아, 현지 예술창작품과 푸르른 초원이 어우러져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이루어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예술가들은 부유목, 금속, 돌, 대나무등 자연소재로 작품을 만들거나 그림을 그려 이 공간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야외의 초원에서 가벼운 음악을 틀거나 비정기적으로 만들기 열리기도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동부의 자유로움, 여유로움 그리고 느림을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타이완 선사문화 박물관

동해안 최초의 국가급 박물관

타이완 선사문화 박물관
타이동 선사문화 박물관 설립은 1980년대 타이완 고고학 역사상 최대의 발견/발굴 유적인 베이난 문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유적은 국내외 학자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타이완 신석기시대 중후기의 매우 중요한 대표적인 유적지이며, 환태평양과 동남아시아 지역내 최대규모의 석관고분군락 유적지이기도 합니다. 선사문화 박물관은 선사문화 및 원주민문화를 범주로 하는 국내 첫 박물관으로, 박물관과 유적 및 자연생태공원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첫 박물관이기도 합니다. 동부해안 최초의 국가급 박물관에서 타이완의 자연생태, 선사문화 및 원주민문화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심도있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타이동 삼림공원에서 자전거타기

타이동시의 후원

타이동 삼림공원에서 자전거타기
타이동 삼림공원에는 호주소나무를 넓은 면적에 심어 멀리서 보면 칠흙같이 검은 숲이 펼쳐져 ⟨헤이션린(검은숲)⟩이라고도 불립니다. 공원내의 호주소나무숲을 가로지르며, 3개의 호수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를 달리면 자연생태와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인공조경이 거의 없고, 눈길이 닿는 곳마다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자전거를 타고 천천히 둘러보기에 매우 적합해 집에 가는 것을 잊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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