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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해안 국가풍경구

앵커 포인트

뤼다오 환도 및 타이동 슬로우 트립 2박 3일

뤼다오 환도 및 타이동 슬로우 트립 2박 3일

뤼다오 환도 및 타이동 슬로우 트립 2박 3일

타이동현 외해에 위치한 ⟨뤼다오⟩는 타이완에서 가장 사랑받는 섬여행지 중 하나로, 근래에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뤼다오를 돌아보는 여행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뤼다오의 특이한 화산섬 경관을 느껴보고, 풍부한 수상/해양 체험활동으로 아름다운 바닷속 생태를 살펴보며, 뤼다오 내 동식물의 보존/보호에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동해안으로 돌아온 이후에는 동해안에서 예술적인 에너지가 가장 충만한 두란 부락을 방문하여 아메이족 전통문화와 외래문화의 교류로 발전한 창의적인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1일차

타이동 기차역 → 점심식사 → 푸강어항에서 선편탑승 → 뤼다오 → 전동스쿠터로 환도 → 저녁식사→뤼다오 난랴오 따제(야시장)

2일차

자오르 온천에서 일출보기 및 온천욕 → 아침식사 → 스노클링 또는 스킨스쿠버 체험 → 점심식사 → 난랴오 어항 → 타이동으로 돌아가기 → 타이동 샤오츠(먹거리) → 티에화춘 음악마을

3일차

타이동시 → 자루란 유락지구 → 두란예술여행 → 위에광 샤오잔(전람회 감상 및 커피 맛보기) → 타이동 기차역

화산섬 대탐혐

뤼다오의 천연 화산섬 경관 감상

화산섬 대탐혐
<뤼다오>는 타이동현 외해에 위치해 있고, 매우 인기많은 섬여행지입니다. 현재 타이완 정부에서는 여행객들이 환경오염이 적은전동스쿠터를 이용하여 뤼다오를 둘러보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친환경적인 여행방식 중 하나입니다.
스쿠터를 타고 뤼다오의 도로를 따라 달리면, 섬 내부의 산림 수목 사이로 왕성하게 울어대는 매미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드넓은 태평양의 바다풍경과 뤼다오의 독특한 화산섬 지질환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맑을 때는 바다 건너 33km 떨어진 타이완까지 육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행객들은 낮시간, 늦은 오후, 밤시간등에 뤼다오에 출몰하는 꽃사슴이나 나무 아래에서 껍질을 갈고 있는 소라게, 알을 품고 길을 건너는 꽃게엄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천천히 뤼다오의 생태를 관찰하는 여행을 즐겨보십시오. 상점들이 모여있는 난랴오 따제에서는 섬 특유의 해산물 요리와 독특한 먹거리들을 맛 볼 수 있습니다. 놀다가 지치면 자오르 온천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온천욕을 즐기면서 열대섬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해보십시오.

뤼다오 인권문화공원지구

타이완 인권발전역사의 산 증인

뤼다오 인권문화공원지구
타이완 외해에 위치한 뤼다오 감옥은 뤼다오의 또 다른 특수한 풍경입니다. ⟨뤼다오 인권문화공원지구⟩ 내의 ⟨뤼저우 산장⟩은 과거 언론의 자유가 없었던 타이완의 1950년대에 정치범과 사상범을 가두었던 수용소입니다. 때문에 이 곳에는 수많은 슬픔과 반성해야 할 역사의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뤼저우 산장 앞의 오른쪽 동굴입구는 ⟨궤이먼관(생사의 갈림길)⟩ 이라고 불리는데, 이 곳에 들어오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으로, 일단 이 곳에 들어오면 살아서 나갈 기회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산장 내부에는 수많은 역사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공원지구는 1999년에 ⟨인권 기념비⟩를 세우고, 비석에 타이완 문학가인 ⟨백양⟩의 시구를 새겨넣었습니다. ⟨그 시절, 얼마나 많은 어머니들이 이 섬에 갇혀있는 아이들을 위해 긴긴 밤 울었는지 모른다.⟩ 과거에 겪었던 고난을 짤막한 한 문장에 담아, 현재 뤼다오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타이완의 민주와 자유를 쟁취하는 과정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알게 해줍니다.

지구속의 우주(바다) 여행

글로벌급의 뤼다오 바닷속세계 탐험

W지구속의 우주(바다) 여행
뤼다오는 맑고 투명한 바다와 글로벌급의 잠수환경을 가진 곳으로, 태풍이 오는 때를 제외하면, 일년 사계절 스노클링과 스킨스쿠버가 가능합니다. 수영을 못하는 여행객이라도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뤼다오에서 스노클링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뤼다오의 스랑, 차이커우는 초보자가 스노클링을 배우기에 적합한 지역입니다.
열대기후에 속하는 뤼다오는 바닷물이 맑으며, 섬 주변의 바닷속에 수많은 산호초와 어류가 분포해있어 다채로운 바닷속 생태로 깊은 인상을 남겨주기에, 글로벌급의 스쿠버 성지가 되었습니다. 현재 매년 각국의 다이버들이 아름다운 바닷속 세계를 탐험하고자 찾아오고 있으며, 수시로 뤼다오의 해양생태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바다에 들어가기 전, 썬크림은 바르지 말아 주십시오. 바닷속 산호초의 생장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두란 반나절 투어

동해안의 예술문화부락 탐사

두란 반나절 투어
두란 부락은 타이동현의 동허향에 위치한 곳으로, 동해안에서 가장 예술적인 에너지가 충만한 부락입니다. 현지전통의 아메이족 문화 외에도, 근래에는 두란의 풍부한 부족문화, 따뜻한 햇볕, 서핑 환경등에 힘입어 각기 다른 나라와 타이완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이 곳에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여러 예술가들도 이 곳에 모여 교류하면서 다채롭고 다양한 예술적 에너지를 분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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